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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M&C, 임직원 건강관리 서비스‘아이헬스’ 론칭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8.04 17: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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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통합마케팅 전문회사 SK마케팅앤컴퍼니(www.skmnc.com, 대표 이방형)는 기업 임직원 건강관리 서비스인 ‘아이헬스’를 론칭한다고 4일 밝혔다.

‘아이헬스’는 전국 제휴 스포츠센터에서 헬스, 골프, 수영, 요가, GX 등의 운동 종목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멤버십 서비스.

기업에서 ‘아이헬스’에 회원사로 가입하면 해당 기업 구성원 및 가족들은 정상가 대비 30~50% 저렴한 가격으로 ‘아이헬스’ 제휴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회원사 직원들이 자택이나 회사 부근에서는 물론 출장, 파견, 여행 시에도 전국 어디에서나 스포츠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헬스’는 OK캐쉬백 기능이 탑재된 전용 회원카드를 발급하고, 제휴 스포츠센터도 시설수준이나 규모, 이용 종목에 따라 등급을 부여해 관리할 계획이다.

현재 서울 외 경기, 부산 등지에 40여 개 스포츠센터가 제휴돼 있으며 SK마케팅앤컴퍼니는 연중 제휴사를 100개까지 확대해 2012년에는 제휴사를 350개로 늘릴 계획이다.

현재 SK마케팅앤컴퍼니는 ‘아이헬스’ 론칭과 함께 SK그룹사 구성원 3만 여명과 르노삼성자동차, HSBC은행 등이 주요 고객사로 등록됐다.. SK마케팅앤컴퍼니는 국내 우수 기업 대상으로 이 서비스를 점진 확대하는 한편, 자사의 선택적 복리후생 서비스 ‘베네피아’의 200여 고객사 40만 회원에게도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아이헬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이헬스’ 홈페이지(www.ihealt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