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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앤램,'뉴질랜드 소고기'관련 이벤트 펼쳐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8.04 17: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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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비프앤램 뉴질랜드(지사장 존 헌들비)가 8월 한 달간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퀴즈' 이벤트를 펼친다. 

이번 퀴즈 이벤트에는 패밀리 레스토랑 우노, 북창동순두부를 비롯해, 양대창전문점 양철북, 송추가마골, 갈비명가, 예산소갈비 등 현재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로 만든 메뉴를 판매하는 전국의 67개 레스토랑에서 직접 응모할 수 있다.

비프앤램 뉴질랜드는 1등 뉴질랜드 여행상품권 2매 (1명), 2등 이벤트 참여 식당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레스토랑 식사권(50명), 3등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선물세트(100명), 4등은 에코백(500명) 등 총 651명에게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비프앤램 뉴질랜드 존 헌들비(John Hundleby) 지사장은 “뉴질랜드 소고기가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도, 대형 유통망을 보유하지 못해 일반 소비자들과 친숙해질 기회가 적다"며 "이번 퀴즈 이벤트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브랜드 및 뉴질랜드 소고기와 친숙해질 기회가 제공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비프앤램 뉴질랜드 웹사이트(www.nzbeef.co.kr) 및 이벤트 참가 레스토랑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는 다음달 1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는 뉴질랜드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100% 목초사육으로 자란 저지방, 저칼로리, 저콜레스테롤 건강 웰빙 소고기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