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폭스바겐 6세대 골프 TDI모델이 수입 소형차로서 최단기간 2000대 판매 돌파를 기록했다. 지난해 9월 국내에 출시된 이후 올해 7월까지 누적 판매대수 총 2114대를 달성하며 개성과 합리성, 경제성을 고객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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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폭스바겐 골프 TDI |
골프 TDI는 국내출시 전부터 400대 이상의 사전판매를 기록했고 출시 직후인 지난해 10월에는 수입차 베스트셀링 2위에 등극했으며, 올해 3월에는 베스트셀링카 1위까지 올랐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그 동안 전 세계적인 물량 부족으로 국내 공급이 원활하지 못했지만, 오는 8월 골프 물량이 대거 들어와 또 다른 판매 기록을 세워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9월 신형 페이톤의 출시와 골프, 티구안, CC, 파사트로 대변되는 ‘판타스틱 4’ 모델들의 지속적인 판매 호조로 폭스바겐의 저력을 과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7월 한 달간 총 922대(KAIDA 기준)를 판매해 브랜드별 순위 3위를 기록했으며, 전월대비 41.2% 판매 성장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