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BS 월화 드라마 ‘자이언트’가 지난 3일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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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이언트 방송 포스터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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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방송된 MBC 월화 드라마 ‘동이’와 KBS 2TV 월화 드라마 ‘구미호-여우누이뎐’의 시청률은 각각 21.9%와 12%를 기록했다.
‘자이언트’는 SBS가 창사 20주년 기념으로 만든 50부작 시대극으로 1970-1980년대 강남을 배경으로 이강모(이범수 분)가 역경을 딛고 건설업자로 성공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SBS 허웅 드라마국장은 “자이언트가 그간 축적해 온 스토리의 힘이 최근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며 앞으로 더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