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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NO)캉스족 위한 ‘도심 속’ 이벤트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8.04 13: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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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여름 휴가를 안 가거나 못 가는 사람들을 위한 이벤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식품 업계 등은 노(No)캉스 족을 위해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이벤트를 마련했다.

풀무원식품은 직장인 사무실로 찾아가는 이벤트를 벌였다. 풀무원 트위터에서 사연 신청을 받아 담청자 사무실로 프리미엄 빙수 ‘스노우앤’이 가득 찬 냉동고를 보내주는 이벤트다. 이벤트에 당첨되면 일주일 간 스노우앤 전용 냉동고가 비치되며 매일 스노우앤베리, 스노우앤트로피칼, 스노우앤팟 등 3종이 채워진다.
   
[풀무원이 펼치는 이벤트 '스노우앤과 함께 사무실을 즐겨라!']

오비맥주는 도심지에서 바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카스라이트 타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태원의 해밀턴 호텔 클럽수영장에서 오는 31일까지 매주 주말 오후 2시~3시를 ‘카스 라이트 타임’으로 지정한 후 고객들에게 ‘카스 라이트’를 제공하는 이벤트.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는 전국 점포에서 영화 예매권 및 할인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30종의 행사 상품을 구매한 후 구매 영수증에 적힌 행운 번호를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과 할인권을 증정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18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되고 시승 기회와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이용권, 스파 이용권 등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가는 전시장이나 마이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