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8월의 뜨거운 여름을 보내려는 관광객들이 쏟아지면서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경기불황의 여파로 여행의 최대 화두가 ‘알뜰한 여행’이 되면서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품목의 제품을 최대 70% 이상 할인가에 판매하는 이벤트들이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어 합리적이고 알뜰한 휴가를 보내려는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포 다하누촌이 운영하는 ‘황우가든(031-987-9777)'에서는 여름 휴가철의 대표적인 음식인 양념 돼지 갈비 포장육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판매한다.
이달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은 100% 국내산 암돼지로 만든 양념돼지 갈비 포장판매제품 250g 1인분을 정상가 8,000원 에서 70% 이상 할인된 금액인 2,500원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신발 전문 대형 유통 브랜드인 ABC마트는 휴가지에서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여름 샌들에 대해 최대 8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파이날 섬머 세일(FINAL SUMMER SALE)’을 진행 중이다.
와인 전문 기업 아영FBC는 칠레산 와인 ‘깔리나’를 40% 이상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 이다. 8월 한 달간 전국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주요매장 내 와인코너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칠레산 프리미엄 와인인 깔리나를 할인된 금액으로 접할 수 있다.
여성 의류 브랜드 포에버 21은 8월 휴가를 기획중인 여성을 겨냥해 온라인 샵에서 의류 아이템을 한 가지만 구입해도 배송비를 받지 않는 무료 배송 이벤트를 오는 13일까지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여름 상품을 최고 70%까지 할인판매하고 있으며 휴가지 필수 아이템 수영복도 50%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