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도요타는 8월 한 달간 구입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그램 및 무상 점검 서비스 기간 연장 등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
 |
|
| ▲ 사진= 도요타 프리우스 |
프리우스, 캠리, 캠리 하이브리드 모델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특별 금융 프로그램의 경우 3년 기준으로 차량 가격의 65%를 유예금으로 설정해 월 리스료를 크게 낮춘 금융 프로그램이다.
예를 들어 프리우스를 도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구입할 경우 차량 가격 30%를 선수금으로 내고 36개월 동안 매월 약 21만7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캠리와 캠리 하이브리드도 각각 30% 선수금을 납부하고 36개월간 매월 약19만9000원과 26만1000원으로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
또 RAV4를 구입하는 고객들은 △도요타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한 18개월 무이자 할부 △36개월 3.6% 초 저금리 할부 금융 프로그램 △5년/10만km까지 무상 점검 서비스 연장 혜택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모든 RAV4 구입 고객에게 캠핑시즌을 맞아 차량용 루프 캐리어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