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전북 진안군이 지난 4일 농촌창업을 위한 평생학습 경제공동체 어른들의 공부방 2차 교육 개강식을 문화의집에서 가졌다.
진안군은 내 이미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학습 그룹과 농촌창업에 관심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을 마치고 오는 11월까지 교육한다.
어른들의 공부방은 진안군에 맞는 농촌형 창업과 연계하기 위한 과정으로 공정여행 진안가이드 과정(17명), 공예공방 창업과정(14명), 로컬푸드 약선식당 창업과정(12명) 등 3개 과정으로 43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진안관광의 가이드실무 및 경영, 공예인들의 특색 있는 공예품 개발, 대표적인 음식개발 및 식당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인적자원의 발굴로 통합 네트워크를 형성할 계획이다.
송영선 군수는 “누구나 교육을 통해서 지식을 쌓을 수 는 있지만 배운 지식을 활용하고 실천하는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어른들의 공부방에서는 실무 교육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인력을 양성하여 활동 영역을 제공할 것입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