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휴가를 맞아 피서지로 가는 꽉 막힌 도로 대신 집안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이 많다. 외식업계에서는 휴가철을 맞아 이들을 대상으로 세계 각국의 특징을 살린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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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거킹 '와일드 웨스트 와퍼'] | ||
버거킹은 버거 본고장인 미 서부의 맛을 담아낸 ‘와일드 웨스트 와퍼’를 출시했다. 쇠고기 패티와 고소한 치즈, 토마토 등과 함께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할라피뇨와 스파이시 BBQ 소스가 들어있다. 가격은 단품 6000원.
빕스는 스위스 전통 요리인 퐁듀의 특징을 살린 ‘알프스 치즈 퐁듀 스테이크’를 선보였다. 안심과 아스파라거스, 감자 말이 새우 등을 치즈에 찍어먹는 방식의 메뉴로 맛과 함께 먹는 재미도 선사한다. 가격은 3만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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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나팩토리 '베이징 덕 피에스타'] | ||
차이나팩토리의 인기메뉴인 ‘베이징 덕 피에스타’는 베이징 전통 오리구이다. 북경오리를 고추잡채와 함께 또띠아 랩에 싸 먹는 요리로 재탄생시켰다. 오븐에 굽는 과정에서 기름이 빠져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가격은 2만8600원.
T.G.I.프라이데이스는 텍사스 전통을 살린 ‘텍사스 립아이 스테이크’를 출시했다. 호주산 꽃등심 위에 깻잎, 청양고추 등이 들어간 피코데갈로 가니쉬를 얹어 느끼함을 잡아냈다. 통감자, 어니언링 등 사이드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만9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