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읍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오는 7일과 14일 부부교육을 갖는다.
지원센터는 “부부간 기능적인 의사소통의 방법을 익혀 갈등 해결 및 관계 증진을 도모하고 건강한 갈등해소의 적응을 도와 의미를 재조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8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여성문화관 3층에서 실시되며 전북미술치료센터 박민자센터장과 온가족상담연구소 소병숙센터장이 강사로 나선다. 교육에서는 ‘미술치료와 함께하는 부부대화방법 교육’을 주제
로 배우자 배려하기, 부부의 감정파이, 갈등대처하기, 대화스타일 선책하기 등으로 이루어 진다.
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간 갈등해소와 관계 증진은 물론 자신의 의견이나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고, 상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방법을 습득토록 함으로써 부부간 원활하고 열린 의사소통을 가능케 해 부부 친밀도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