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04 11:49:07
[프라임경제] 애프터스쿨 유이가 뱃살로 또 한 번 굴욕을 당했다.
<사진= 버디버디 방송 포스터 캡처>
검은 핫팬츠에 붉은색 짧은 탑을 입은 유이는 타이트한 의상 사이로 나온 뱃살이 눈에 띄는 모습이다.
한편 유이는 최근 골프를 소재로 한 드라마 '버디버디'에서 활력 넘치는 골퍼를 연기하기 위해 살을 찌웠다고 알려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