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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이승기 로봇설 제기 “이승기는 완벽주의자”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4 11: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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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배우 신민아가 이승기의 로봇설(?)을 제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신민아는 “이승기는 로봇인 것 같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주목을 받았다.

신민아는 “이승기는 촬영장에서 친절하다. 완벽을 추구한다”며 “첫 리딩 때 이승기의 대사가 굉장히 많았는데 다 암기해 왔더라”고 밝혔다.

이어 신민아는 “이승기는 모르는 게 없는 것 같다. 이야기를 하다 컴퓨터, IT 이야기가 나오면 모두 안다”며 “대본 연습을 평소 녹음해 복습하는데 들려달라고 했더니 음성 파일로 바꿔 이메일로 보냈다. 뭐든지 알고, 뭐든 빌려주는 사람이다”고 털어놔 출연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신민아, 이승기, 박수진, 노민우, 오세정, 임슬옹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