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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이영애·송윤아 톱스타 3인방의 태교비법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04 11: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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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예비엄마 고소영, 이영애와 지난 3일 득남한 송윤아 등 톱스타 3인방의 태교와 근황이 화제가 되고있다.

오는 10월 출산을 기다리고 있는 고소영은 입덧은 심하지 않은 편이다. 임신 기간에 흔히 생기는 피부 트러블은 거의 없다.

가급적 나들이를 하지 않고 개인 강사를 서울 동작구 자택으로 불러 요가 수업을 받는다.

최근 예비 엄마 대열에 합류한 이영애 또한 건강하다. 얼마 전 화장품 '후'의 광고 촬영을 했다.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됐고 이날 황금빛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이영애는 결혼 전에 비해 다소 체중이 늘어난 듯한 모습이었으나 여전히 투명한 피부로 우아한 자태를 연출했다.

나이 마흔에 갖는 아이고 무엇보다 임신 초기인 만큼 무거운 허리 장식은 태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 때문에 피했다.

광고 관계자는 "광고 촬영일에 임신 사실이 보도됐지만 크게 동요하지 않았다"며 "아직 배가 나오거나 큰 변화는 없어보였다. 다음 광고는 12월 방송 예정이지만 몸이 무거워지기 전에 앞당겨서 찍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일 득남한 송윤아는 임신 기간 동안 필라테스 운동을 했다. 격렬한 운동을 할 수 없기에 유연성을 키울 수 있는 필라테스로 건강관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