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김갑수, tvN ‘기찰비록’ 촬영소식 트위터로 알려···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4 11:32:20

기사프린트

   

<김갑수 트위터>

[프라임경제] 배우 김갑수가 자신의 트위터로 ‘가찰비록’ 촬영 현장 이야기를 전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갑수는 tvN 조선X파일 ‘기찰비록’에서 김지훈, 임정은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기찰비록’은 조선왕조실록에 실제 기록돼 있는 기이한 사건을 다루는 미스터리 사극물로  과학으로 풀 수 없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파헤쳐 나간다.

김갑수가 맡은 역할은 왕의 비밀 사조직인 신무회의 실질적 리더로서 어둠과 장막 속에서 신무회를 진두 지휘하는 인물이다.

그는 분장을 마친 후 트위터를 통해 인증샷을 올리는가 하면 “밤 신이 두 개나 있다”며 “카메라와 조명 등의 화면이 아주 좋다”고 재치있게 촬영장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조선X파일 '기찰비록'은 다음달 20일 밤 12시에 첫 방송되며 이날 두 편 연속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