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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과거, 개그맨 황현희와 커플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04 11: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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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천상의 목소리로 화제를 모은 신인가수 배다해가 2년 전 개그맨 황현희와 커플로 맺어진 적이 있다.

배다해는 지난 7월 18일 방송된 남격 합창단 오디션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공개해 심사위원으로부터 기립 박수를 받았고 연세대학교 성악과 출신으로 그룹 바닐라루시의 멤버이다.
 
그는 오디션 당시 '신인이라 일이 없어 시간이 많다'고 말하며 노래를 불렀고 빼어난 가창력으로 인해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인기 검색어 1위를 휩쓸었다.

배다해는 지난 2008년 12월 MBC '내 딸의 남자'에 출연 해 황현희와 커플 인연을 맺은 적이 있다. 예비 사위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황현희는 '예비 장모'로 출연한 배다해 어머니의 마음을 사 배다해와의 데이트 기회를 얻었고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커플로 맺어졌다.

당시 배다해는 황현희에게 "내가 좋아하는 부분을 많이 가진 것 같다"라며 "내일 전화하라"고 밝혔다. 이에 황현희는 "내가 좀 매력이 있다"며 "평생 즐겁게 해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