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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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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유세윤이 12일 첫 방송되는 Mnet ‘비틀즈 코드’ 공동 진행자로 나선다.
‘비틀즈 코드’는 뮤지션들을 초청해 음악 이야기를 들어보는 음악 전문 토크 프로그램이다.
4일 ‘비틀즈 코드’의 연출을 맡은 안소연 PD는 “윤종신은 음악적 지식이 풍부해 MC로 적합하며 유세윤 역시 최근 UV 활동을 통해 눈길을 끌고 있다”며 “두 사람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게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끄집어낼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