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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형’ 두 막내 쌈디·이기광, 아바타 소개팅 비화 폭로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4 10: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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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의 두 막내 쌈디·이기광이 형들을 향한 반란을 일으킬 예정이다.

쌈디와 이기광은 4일 오후 MBC 라디오 ‘박명수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해 ‘뜨형’ 형님들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박명수의 두시의 데이트’ 제작진은 ‘뜨형’의 인기 코너 ‘아바타 소개팅’의 숨겨진 뒷이야기를 숨김없이 폭로하겠다는 마음으로 쌈디와 이기광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DJ 박명수의 눈치를 보지 않고 편하게 속내를 털어 놓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막내의 입장에 선’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박명수의 두시의 데이트’에서 예능 선배들을 향한 두 후배들의 당돌한 도전이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