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수 이영화가 현재의 남편과 재혼한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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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좋은아침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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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는 "아들의 죽음에 이어 어머니, 아버지의 죽음에 삶에 의지를 잃었었다"면서 "그 때 내게 힘을 준 것이 남편"이라고 밝혔다.
당시 이영화의 마음을 얻기 위해 이영화의 남편은 콘서트를 직접 기획하고 표를 마련하며 이영화의 단독 콘서트를 열어줬다.
이영화는 "남편은 30년 건달 생활을 청산하고 5년 전 나와 결혼했다. 아픔 뒤에 만난 지금의 남편이라 더 소중한 것 같다"며 "이 모든 것은 아들의 선물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이영화 부부는 앞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삶을 살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