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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베이비페어’서 제대혈 알리기 나서

코엑스에서 19~22일간 열리는 전시회 참여

김소연 기자 기자  2010.08.04 10: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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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 18회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베이비 페어)’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메디포스트는 이번 행사에서 제대혈(탯줄 내 혈액) 보관 상품인 ‘셀트리 제대혈’에 관한 홍보를 실시할 예정으로, “제대혈의 채취부터 운송·검사·조혈모세포 분리·냉동 보관·이식에 이르는 과정을 각종 모형과 동영상 등을 활용해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자리에서 10% 가량 할인된 가격에 제대혈 1유니트(Unit) 추가 사용, 이식 수술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덧붙여 제대혈 보관 상품을 판매한다.

   
▲ 2009년 베이비 페어 당시 메디포스트 부스
이번 행사에서 메디포스트는 지난 7월 초 선보인 평생 보관형 신상품 ‘셀트리 노블레스’ 홍보를 중점적으로 펼쳐 산모들에게 ‘명품 제대혈’ 보관 업체의 이미지도 심어주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임산부의 영양 관리 등에 관한 공개 강좌(산모교실)를 통해 자사의 ‘셀트리 모비타’ 건강기능식품에 대해서도 알릴 예정이다.

베이비 페어는 국내외 출산·육아에 관한 업체들이 총 출동해 매회 10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초대형 전시회로 올해도 벌써부터 많은 산모 및 주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메디포스트는 전시회 참가자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셀트리 홈페이지(www.celltree.co.kr)에서 산모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 상담’을 받고 있으며, 신청자에게는 베이비 페어 초대권과 짱구베개, 젖병, 아기용 비누, 가제 수건 등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