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신증권이 월 300건의 무료문자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증권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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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신증권 월 300건 무료문자 서비스 |
대신증권은 4일 자사 홈페이지를 방문해 SMS전송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매월 300건의 문자를 공짜로 보낼 수 있는 '월 300건 무료문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대신증권 홈페이지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든 고객을 아울러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하고 싶은 사람은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m)를 방문한 후, SMS서비스 운영회사에 회원가입을 하면 된다.
대신증권 고객의 경우, 홈페이지를 방문해 SMS전송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월 300건의 무료문자 전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이 아닌 경우에도 홈페이지에 접속해 웹회원으로 가입하면 월 300건의 무료 문자서비스를 동일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조정건 대신증권 E-Biz부장은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컴퓨터 내에 간단한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만으로 300건의 무료문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며 "대신증권 홈페이지를 방문한 고객들이 보다 다양한 온라인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