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정부가 미혼모 학생들을 위한 출산휴학 제도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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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뉴스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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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재학 중에 임신하더라도 자퇴나 휴학을 강요하지 못하도록 학생생활 규정을 고치고 육아 때문에 학교 다니기가 어려우면 미혼모 시설에 위탁교육 과정을 개설해 원래 학교의 졸업장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19세 미만 청소년의 분만 건수는 한해 2천 건을 넘어 갈수록 급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