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캘러웨이골프는 오는 5일부터 제주 오라 C.C(파72·7085야드)에서 열리는 ‘SBS 투어 조니워커 오픈’의 참가선수들을 대상으로 FT 장타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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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장타대회 1위 엄근찬 선수 | ||
2위는 334야드를 기록한 한상우(25) 선수, 3위는 328야드의 안주원(24) 선수가 차지했다.
우승자 엄 선수는 장타 비결로 “셋업 시 스탠스를 넓게 서며 백스윙을 낮고 궤도를 크게 해주는 것이 비결이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번 장타대회는 6번홀(파5홀, 603야드)에서 열렸으며, 참가 선수들은 캘러웨이골프 FT 투어 드라이버 또는 FT-iz 드라이버를 사용했다. 엄 선수가 우승한 FT 투어 드라이버는 현재 필 미켈슨, 어니 엘스 등 세계 유수의 선수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지난 ‘그린브리어 클래식’에서 스튜어트 애플비의 우승으로 현재 PGA 투어에서만 9승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