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지애(22.미래에셋)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주 연속 우승에 실패했지만 상금랭킹 1위 자리는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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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지애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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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대회인 '에비앙 마스터스'에서 시즌 첫 승을 따내며 2년 만에 다시 한 번 이 대회 우승에 도전했던 신지애는 아쉽게 우승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4만3311달러(약 5130만원)의 상금을 더한 신지애는 올 시즌 누적 상금으로 121만1252달러(14억3473만원)를 기록했고 상금랭킹 1위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