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 CJ인터넷(037150)이 주최하는 '마구마구배 사회인 야구 대회'가 지난 주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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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CJ인터넷 사회인 야구단 ‘마블러스’(우)와 자이언츠와 타이거즈 팬들이 주축 의정부 사회인 야구단 ‘해태 루키즈’(좌)가 경기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이번 야구대회는 전국 128개팀, 총 30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10월3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벽제플랜테이션에서 진행된다고 3일 밝혔다.
전국 128개팀, 총 30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타이틀 스폰서 답게 우승팀에 프로구단 코치의 원포인트 레슨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선수들 위주로 참여하는 기존 대회와 달리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패밀리데이’ 방식을 도입, 경기 후 구단별로 가족들과 야구 레슨시간을 갖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마련해 선수들과 가족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CJ인터넷은 2009년부터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으며, 사회인 야구대회 개최 및 스폰을 비롯해 유소년 야구 지원과 WBC 공식 후원사 등 국내 프로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