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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은 3일 Y STAR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내 정원이 50만평인데 국가에서 관리까지 해주고 너무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숲이 우거진 전망이 보이는 집을 가진 박상민은 “사계절 다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사실 비오는 날만 본다.”며 “날 좋으면 돌아다니기 바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집 공개는 처음이다. 근래 들어서 집을 공개하고 인터뷰 할 기분도 아니었다”고 이혼의 아픔을 넌지시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공개된 박상민의 서재에는 젊은 시절 반항적인 매력으로 여심을 흔들었던 영화 ‘장군의 아들’ 오디션 수험표가 보관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0년 ‘장군의 아들’로 데뷔한 박상민은 현재 SBS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큰 형 이성모 역으로 열연 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