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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씨가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의 ‘슈퍼맘 다이어리’ 3일 방송분에 출연, 슈퍼맘의 진수를 보여줘 화제다.
지난 2008년 3월 이수근과 결혼, 3세와 7개월이 된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 그리고 쇼핑몰 CEO의 모습까지 1인 3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나가고 있는 박지연씨는 방송을 통해 24세라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내조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특히 박지연씨가 12살 나이를 극복하고 남편 이수근을 공처가로 만든 비법 등을 자세히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온라인 쇼핑몰의 피팅모델에서 경영까지 1인2역의 의류 사업가로서의 당찬 모습도 함께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