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색, 계’의 탕웨이가 최근 신작 영화 ‘백록원’ 주연 제의를 거절했다.
왕지안 감독의 신작 영화 ‘백록원’의 여주인공으로 탕웨이가 물망에 올라 주연배우 확정소식이 중국 연예계 빅뉴스로 떠올랐지만, 중화권 언론매체는 탕웨이가 여주인공 역할을 거절했다고 지난 2일 보도했다.
이유는 극 중 여주인공 전소아 역의 베드신이 탕웨이로 하여금 뒷걸음치게 한 것.
‘색, 계’의 과도한 성행위 장면으로 한동안 마음고생이 심했던 탕웨이는 앞으로의 작품 선정에 있어서 한층 더 신중을 가하지 않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