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03 15:19:51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이번 방송에서 제작진은 환자와 의료진의 사연을 소개하고 이들을 인터뷰한다.
제작진은 특히 소아암을 앓고 있는 아이들의 소망을 담은 편지를 소개하고, 이 가운데 한 사연을 골라, 실현가능한 도움을 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