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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300회 특집, 시청률+시청자호평 ‘두 마리 토끼’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03 14: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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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사진= MBC방송캡처>

[프라임경제] 300회를 맞은 ‘놀러와’가 시청률 상승과 시청자들의 잇따른 호평으로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는 17.5%(이하 AGB닐슨)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납량특집 편(14.3%)보다 큰 폭 상승했다.

2일 방송에는 MC계의 거장 송해, 뽀빠이 이상용, 아침마당의 이상벽이 출연해 ‘놀러와’ MC인 유재석·김원희에게 자신들만의 노하우를 전하는 한편 파란만장했던 인생사를 털어놔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해당 게시판을 통해 “특집다운 특집”, “300회 중 가장 기억에 남을만한 방송”, “감명 깊었던 300회”등의 의견을 남겨 호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