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사생활 노출로 인한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 |
||
|
<안젤리나 졸리 / 사진= 영화 솔트 포스터 캡처> |
||
이언 할퍼린은 저서 '알려지지 않은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에서 다소 비밀스러운 이들 커플의 이야기를 전했다. 또 최근 안젤리나 졸리가 어린 시절과 찍은 누드사진이 그녀의 옛 친구에 의해 공개돼 그녀의 우울증이 더욱 심각해졌다고 전했다.
미국의 연예매체들은 안젤리나 졸리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안젤리나 졸리가 우울증으로 자기 통제 능력을 완전히 잃은 듯 보였다"라며 "현재 멀쩡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모습이 신기할 따름이다. 항상 대범한 그녀인지라 잘 이겨내고 다시 밝게 웃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