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건설가족 사회봉사단이 결식아동들을 돕기 위한 ‘희망 도시락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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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가족 자원봉사단이 ‘희망 도시락 나눔 활동’을 위해 지난 2일 영등포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방과 후 공부방’ 아동을 위한 희망 도시락 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 / 현대건설 | ||
특히 5주 동안 2인 1조로 매일 종로구와 양천구에 거주하는 초·중·고 결식아동 37명의 가정을 방문해 점심 도시락을 전달하고 아이들을 위해 학습지도 활동도 실시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자원봉사는 사내 통신망을 통해 자발적으로 지원한 70여명의 임직원들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희망 도시락 나눔 활동은 한 끼의 식사를 해결해 주는 도시락 전달에만 머무르지 않고 아이들의 정서함양과 학습지도 등을 병행하는 전인적 봉사활동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지난해 11월 10만명 규모의 현대건설가족 자원봉사단을 발족하고, ‘사랑나눔’ ‘희망나눔’ ‘문화나눔’ 등 3대 테마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