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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아내 박지연, "사장님 됐어요"…쇼핑몰 '옷집' 오픈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03 1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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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지연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방송에서 1인 3역으로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한다.
3일 밤 12시 방송되는 캐이블채널 스토리온 ‘수퍼맘 다이어리’에서는 2008년 이수근과 결혼해 아내이자 두 아들의 엄마, 그리고 쇼핑몰 CEO로까지 발을 넓히고 있는 박지연씨 편이 전파를 탄다.

박지연은 이날 방송에서 8개월만에 태어난 둘째 아이에 대해 “추측성 이야기가 떠도는 게 싫어서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다.”며 건강한 둘째 태서의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수준급 요리실력으로 스페셜한 ‘6단 도시락’을 준비하는 모습과 남편이 ‘개그콘서트’ 연습을 하는 날마다 10인분 이상의 도시락을 손수 싸는 모습이 공개된다.

1인 다역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박지연은 최근 쇼핑몰 '옷집'을 오픈해 직접 피팅모델로 나서는 등 CEO로서도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