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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사진= KBS2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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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설경구 송윤아 부부가 3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3일 송윤아의 소속사 S2007엔터테인먼트의 측은 “송윤아가 오늘(3일) 오후 12시께 남자 아이를 순산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산모는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설경구와 송윤아는 2009년 5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02년 영화 ‘광복절 특사’와 2006년 영화 ‘사랑을 놓치다’에 함께 캐스팅되면서 인연을 맺게 된 것을 시작으로 친한 선후배로 지내면서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지난 해 5월 28일 백년가약을 맺은 설경구와 송윤아는 지난 해 12월께 임신 소식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