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달 19일부터 이번달 1일까지 2주간에 걸쳐 진행된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의 공개채용에 총 5305명이 지원해 1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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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공개채용은 올 연말께 동남아 신규노선 취항에 대비한 것인 만큼 우수한 외국어능력과 국제적 감각을 두루 갖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라며 “특히 캐빈승무직의 경우 기내 안전과 서비스를 책임질 수 있는 밝고 긍정적인 마인드와 건강한 체력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서류결과는 오는 5일 발표 예정이며 합격자는 실무진 면접, 적성검사, 체력테스트(캐빈승무직에 한함), 임원 면접 등 순으로 입사심사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