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낙산 해수욕장(강원도 양양군)에서 피서객을 대상으로 ‘eco ACTION 캠페인: 차내 적정 온도 유지하세요!’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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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네 번째 eco ACTION 캠페인 '차내 적정 온도 유지하세요!' | ||
르노삼성는 지난해 10월 ‘트렁크를 비워주세요’를 비롯해 지난해 11월 ‘동호회원과 함께 하는 에코 드라이빙 피크닉’, 12월 ‘트렁크 비우기 서포터즈’, 올해 7월 ‘타이어 공기압, 매달 확인하세요’ 등 운전자들이 쉽게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차내 적정온도 유지하세요’ 캠페인도 실용적인 방법으로 에어컨 사용을 줄이면서 자발적으로 차내 적정온도를 유지하고, 연비절감과 탄소배출 감소를 목적으로 하는 ‘eco ACTION’ 실천 프로그램이다.
장기 주차 시 햇빛 가리개 설치하기, 에어컨 모드 설정 변경, 창문 1cm 내리기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팁들을 소개하고 비치볼과 부채, 아쿠아백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했다.
르노삼성 홍보본부 이교현 본부장은 “전국적으로 이동 인구가 많은 여름휴가철에야 말로 친환경 운전이 절실한 때”라며 “저탄소 녹색성장을 견인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친환경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친환경 운전 문화를 전파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