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주)농협유통 (대표이사 조성봉)은 오는 4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농협 하나로마트 미아점을 오픈한다.
농협 하나로마트 미아점은 기존 하나로마트와 달리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매장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베이커리ㆍ분식코너 등을 통해 50~60대 뿐만 아니라 30~40대 고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하나로마트 미아점은 1차 식품과 생필품, 즉석식품이 구비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고, 홍삼 및 녹용 달임방 등도 구비됐다.
하나로마트 관계자는 "미아점 매장은 인근 지역 상권 내 최대 규모의 국내산 과일ㆍ채소 매대를 구성, 신선하고 고품질의 우리 농산물 공급해 50~60대 고객을 위한 풍성함과 30~40대 고객을 위한 실속을 동시에 갖춘 점이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