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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석류 미니홈피 | ||
루머의 핵심은 과거 김석류 아나운서가 “야구선수와 결혼하지 않겠다”라고 발언했던 사실과 국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강민호 선수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점을 근거로 이런저런 추측성 비난들을 온라인 상에서 생산하고 있는 것.
일부 누리꾼들은 김 아나운서에게 “강민호를 갖고 놀았다” “김석류는 가식쟁이에 무서운 여자” “야구선수에게 닫았던 마음을 김태균이 일본 진출해서 연봉이 높아지니까 마음이 열렸냐”며 비난의 화살을 퍼붓고 있다.
한편 김석류 아나운서는 결혼설 보도 직후 국내 한 스포츠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태균의 자상함이 닫혀있던 마음을 열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