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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 아나운서 김석류에 근거없는 루머 퍼붓는 까닭은?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03 10: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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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석류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야구선수 김태균과 야구전문 아나운서 김석류의 결혼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이 김석류 아나운서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루머를 쏟아내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루머의 핵심은 과거 김석류 아나운서가 “야구선수와 결혼하지 않겠다”라고 발언했던 사실과 국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강민호 선수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점을 근거로 이런저런 추측성 비난들을 온라인 상에서 생산하고 있는 것.

일부 누리꾼들은 김 아나운서에게 “강민호를 갖고 놀았다” “김석류는 가식쟁이에 무서운 여자” “야구선수에게 닫았던 마음을 김태균이 일본 진출해서 연봉이 높아지니까 마음이 열렸냐”며 비난의 화살을 퍼붓고 있다.

한편 김석류 아나운서는 결혼설 보도 직후 국내 한 스포츠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태균의 자상함이 닫혀있던 마음을 열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