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김석류 미투데이 | ||
3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김태균과 김석류 아나운서는 정규시즌이 끝난 뒤인 오는 12월께 한국에서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아나운서와 취재원으로 관계를 유지해오다, 올해 초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석류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현재 KBSN 스포츠 ‘아이 러브 베이스볼 시즌2’를 맡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평소 김석류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던 강민호에 대한 걱정(?)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관심을 끈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결혼 소식 이후 강민호의 미니홈피가 일부 폐쇄된 것에 대해 “두 사람이 삼각관계였던 것이 아닐까”하는 추측도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