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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라 출신 이은, 임신+시아버지 법정분쟁 해결…겹경사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03 09: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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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6월 가수 황보의 트위터를 통해 임신사실을 알렸던 샤크라 출신 이은(본명 이경은)이 겹경사를 맞았다.

이은은 3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달 29일, 시아버지 회사와 대기업 간의 2년간의 법정 싸움이 잘 마무리됐다”면서 “시아버지가 더욱 힘을 내셔 사업이 번창하시길 바란다”고 가족간의 끈끈한 정을 드러냈다.

또 현재 “임신 5개월째”라는 소식을 전하며 “둘째를 임신한 만큼 당분간 태교와 남편 내조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은은 지난 2008년 예비 시아버지 아일랜드 권요용 대표가 골프장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S기업으로부터 부당하게 지분을 빼앗길 위기에 처해있다는 내용을 담은 피켓을 들고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여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