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가수 보아가 할리우드 영화에 캐스팅 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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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아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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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화의 프로듀서는 ‘쥬만지’, ‘런어웨이 브라이드’를 비롯해 55편의 영화를 제작한 할리우드 유명 프로듀서인 로버트 코트가 참여한다. 듀안 에들러와 로버트 코트는 영화 ‘세이브 더 라스트 댄스’에서 작가와 프로듀서로 호흡을 맞췄던 사이이며 듀안 에들러와 로버트 코트 이외에도 할리우드 최고의 댄스 영화 스태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보아 이번 영화에서 여주인공 역할을 맡아 새롭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남자 주인공과의 러브 스토리도 펼쳐지는 만큼 연기자로 변신한 보아의 새로운 모습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자주인공 및 주요 배역은 캐스팅 중이며 촬영은 내년 초부터 미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보아는 오는 5일 정규 6집 앨범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 를 출시하며 컴백 해 활발한 국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