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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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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한 슈퍼주니어 신동은 자신의 학창시절 훈남이던 모습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신동은 “태어날 당시 몸무게기 4.3kg이었다”고 밝히며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신동의 사진 역시 튼튼하고 우량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신동의 고등학교 시절 모습은 지금과는 다르게 볼살이 없는 갸름한 모습이었고 출연자들은 이 사진을 보고 ‘훈남’이라 부르며 신동을 치켜세웠다.
신동은 “이후 사진은 없다. 이후부터는 사진 찍는 것을 싫어했다”고 말해 고등학생 당시가 가장 자랑스러운 외모를 자랑했던 시기임을 암시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버스데이’에는 김지선, 신봉선,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