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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어 하우스 | ||
부산시에 따르면 제11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사)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주최, 부산시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부산MBC가 주관방송을 맡은 행사로 록 음악의 대중화, 신인 인디밴드의 발굴·육성을 위해 개최되며, 6~8일까지 3일간 다대포해수욕장에서 5개국 22개 밴드 초청공연, 개막행사, 록 프라자 등 부대행사 등이 진행된다.
부산시는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안전시설물, 중계장비, 관람석 등 행사장 시설물 설치와 행사장 운영본부, 자원봉사자 등 행사인력운영계획, 출연자 숙박 및 수송대책을 마련하였으며, 관람객 수송편의를 위해 도시철도 신평역에서 다대포해수욕장까지 행사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밤 11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 3대를 운영한다.
또 행사장 주변 교통대책으로 5개소 1,340면의 주차장을 확보하고 모범운전자회, 해병전우회 등 시민자율봉사단체가 교통소통을 돕는다.
본 공연(8.7~8)으로 8월 7일에는 파이어하우스, 부활, 크라잉넛, 이한철 밴드, 쥬드, 킹리치, 버닝햅번이, 8월 8일에는 헌티드, YB, 피아, 슈퍼키드, 국카스텐, 와이낫, 언체인드가 출연하여, 최정상급 밴드 초청공연으로 열광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무료 라이브 해변 음악축제로서 록페스티벌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