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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승연 미니홈피 | ||
2일 이승연의 소속사에 따르면 이승연은 최근 MBC 새 아침드라마 '주홍글씨'를 촬영하던 중 왼쪽 다리 전체에 찰과상을 입었으나 응급처치를 받고 곧바로 촬영에 들어갔다.
이승연은 이번 촬영에서 상대배우 김영호와의 과거 신을 촬영하기 위해 태안의 한 섬으로 떠났다가 흐린 날씨로 인해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바다로 떨어지는 대형 사고를 당할 뻔 한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승연은 왼쪽 다리 전체에 찰과상을 입었지만 현장에서 바로 응급 처치를 한 후 곧바로 촬영에 임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한편, 한 여자의 사랑과 욕망, 애절한 삶을 그릴 예정인 MBC 새 아침드라마 '주홍글씨'는 ‘분홍립스틱’ 후속으로 오는 9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