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03 08:40:08
3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김태균과 김석류 아나운서는 정규시즌이 끝난 뒤인 오는 12월께 한국에서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아나운서와 취재원으로 관계를 유지해오다, 올해 초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석류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현재 KBSN 스포츠 ‘아이 러브 베이스볼 시즌2’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