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중부발전(사장 남인석) 사회봉사단이 창단 6주년을 맞아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30일까지 '사랑의 헌혈 릴레이'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서천화력을 시작으로 본사, 보령화력, 서천화력, 서울화력, 양양양수제주화력까지 전국 사업소에서 행사를 실시, 300여명의 직원이 사랑의 헌혈행사에 참가를 희망한 가운데 200여명의 직원이 헌혈을 실시했ek.
중부발전 관계자는 "건강한 혈액을 확보하기 위해 헌혈조건이 점점 강화되고 있지만 모두 헌혈을 할 수 없었지만 작은노력으로 꺼져가는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나눔과 사랑의 마음을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모아진 헌혈증서는 혈액이 필요한 곳에 모두 기부할 계획이다.
중부발전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헌혈 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