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 곡성군(군수 허남석)은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간 도로명판 및 건물번호판 등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게 될 점검 내용은 도로명판의 손,망실 여부와 방향표시 부 적정을 비롯해 건물번호판 미 부착 사항 등이다.
군 관계자는 "2012년 도로명주소 전면시행시 곡성을 방문하는 관광객 및 군민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로명주소 시설물을 일제 점검한다"면서 "군민들의 적극적인 의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