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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형’ 소개팅녀 스타 등용문?-조기쁨 한지우 박수인 전우정 인기상승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02 16: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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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 조기쁨, 한지우, 전우정, 박수인
[프라임경제] MBC가 야심차게 선보인 새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의 인기가 폭발하면서, 동시에 매회 출연하는 소개팅녀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형제들’에는 최초 여자 아바타 박수인과 전우정이 종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지난회 출연했던 조기쁨 한지우 등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 4명은 번갈아 가며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등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탤런트 조향기의 친동생으로 알려진 조기쁨과 이번회에 출연한 박수인은 이미 드라마 등에 출연한 경력이 있는 배우 지망생이고 한지우는 중국에서 연기자로 데뷔해 ‘리틀 송혜교’로 불리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이화여대에서 하프를 전공하고 있는 전우정은 방송 출연 전부터 이미 ‘이대 얼짱’으로 이름을 날렸다.

매회 소개되는 소개팅녀들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면서 연예계 일각에서는 ‘뜨거운 형제들’의 출연은 곧 스타되는 지름길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