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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사진= MBC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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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이하 단비)에 출연한 애프터스쿨의 정아는 아침밥을 먹기 위해 같은 그룹 멤버인 유이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정아가 유이와 전화통화를 나눈 뒤 정경호가 전화를 건네 받았다. 어색한 인사를 나눈 뒤 정경호는 유이에게 “몸 조심하시고 다음에 봬요”라고 인사를 하자 MC들은 “왜 다음에 보냐”며 짓궂은 반응을 보였다.
이에 정경호는 “우리는 본 적이 있는 사이다”라며 “연기지도 선생님이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정경호 손담비 애프터스쿨의 정아가 출연해 베트남 하노이시 바비현 덤산마을 축구팀에게 축구 골대와 벤치, 천망 등을 직접 지어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