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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컴백하는 보아의 정규 6집 ‘허리케인 비너스’는 오는 5일 전격 발매를 앞두고 있다.
2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된 ‘허리케인 비너스’는 허리케인처럼 강한 사랑을 하는 여자의 이미지를 담고 있는 가사에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번 앨범에는 보아의 춤에 대한 열정을 나타낸 ‘렛미(LET ME)’, 일상 속 감정을 담은 ‘하루하루’ 등 보아의 자작곡들도 담겨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미 공개된 ‘옆 사람’이 김동률표 발라드로 큰 호응을 얻고 있고, 넬 김종완의 작품인 ‘한별’, 보아의 친오빠인 클래식 피아니스트 권순훤과 콜라보레이션한 ‘Don't Know What To Say’ 등도 보아만의 특색이 고스라니 녹아있다는 평가다.
이 밖에도 보아는 이번 앨범에 깜찍하고 섹시한 유혹을 담은 ‘게임’, 보아의 미국 데뷔곡을 만든 Thomas Troelsen이 참여한 ‘DANGEROUS’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1곡을 담았다.
한편 보아는 오는 6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무대를 가진다.
팬들은 “보아의 국내활동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며 컴백을 환영한다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