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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규현, 드라큘라와 100% 싱크로율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02 15: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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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BS E!TV <예능제작국>에 출연한 규현이 드라큘라와 똑같은 모습으로 한 여름 밤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이는 <예능제작국>에서 준비한 게임인 ‘이불 위에 편하게 누워보SHOW!'라는 새로운 게임을 진행하던 중 생긴 일.

이 게임은 두꺼운 침낭을 머리까지 뒤집어 쓴 채로 달려가서 이불 위에 세팅되어 있는 베개를 차지해야하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멤버들은 지치기 시작했고, 그 중 유난히 하얗고 작은 얼굴을 가진 규현은 마치 영화 속 드라큘라를 연상케 했다.

이를 지켜보던 신정환PD는 ‘규현이 꼭 드라큘라 같아.’라는 말을 했고 공감이 되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예능제작국>은 슈퍼주니어 신동,예성,규현과 엠블랙 이준,천둥,승호가 함께했는데, 그 중 나이가 많은 예성과 신동이 팀의 주장이 되어 3:3 팀 대항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예성, 승호, 규현 대 신동, 이준, 천둥으로 나뉘어 다채로운 게임과 벌칙을 수행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슈퍼주니어와 엠블랙이 함께 한 <예능제작국> 제 2탄은 오는 4일 밤 12시 SBS E!TV를 통해 방송된다.